살둔제로에너지하우스 하드웨어에 대한 개요


1. 단열

1.1 SIP

-  국내 직접 주문 생산

- 접착제 : 폴리우레탄

- 11.1mm OSB

- Size : 국내의 Styrofoam 기준두께를 고려 900 X 2700mm 적용 (향후 1200 X 2400mm 적용을 위한 공급이 수월할 것으로 판단됨)

- NEOPOL : BASF에서 개발, 흑연가루 첨가로 동일 밀도의 Styrofoam에 비해 25% 높은 단열성. 두께 : 235mm, 비중 : 25 kg/㎥. 제작사 : 한남 기업

 

1.2 내부벽체 : Super "R" + 20mm Air-Space + 석고보드 2장 설치후 실내용 페인트

 

1.3 내부칸막이 : 300 X 200 X 100mm 진흙벽돌

 

1.4 외벽마감 : Styrofoam 50mm + Dry Bit (R=24)

 

1.5 지붕마감 : Super "R" Aluminum + OSB + 방수 Sheet + Shingle

 

1.6 Floor :

- 기초 + Super "R" Aluminium + 150 mm Extruded Styrofoam (비중 : 35 kg/㎥) + Excel Pipe + 시멘트 Mortal + 현무암 마감 (두께 : 20 mm)

- 전체 80mm 두께의 바닥 Thermal Mass

 

2. 창호

2.1 벽면 창호

- LS System 창호 (pair glass)

- 겨울철 단열효과보다는 태양열 실내 도입에 중점을 두어 고단열 대신 실내 축열기능과 일사가 없는 저녁시간을 위한 덧문 도입

- Low E-Coating

- 창문면적 : 바닥대비 14%(남), 2%이하(동), 5%(서), 2%(북)

 

2.2 덧문 (창호 덧문)

- Color 강판

- 두께 75mm, 폴리우레탄(1 inch=8R)

- 자동 개폐장치 개발 중 (광 Sensor 또는 수동조작 가능)

- R-value = 24

 

2.3 천창

- 5개 (거실2, 부엌1,서재1, 안방1)

- 남향

- 실내쪽으로 덧문(폴리우레탄, R24)을 설치하여 일사가 없을시 단열효과 증대

- 덧문의 경우 광센서에 의한 자동 작동 설비 추가 예정

 

3. 온수 및 추가열원

 

3.1 태양열 온수/난방

- 반사판 :12㎡

- 보일러 : Black Anodized Aluminum

- 온수탱크 : 1,200리터 X 2, Stainless Steel

- 태양광 자동추적장치 (Computer에 의한 수치 제어 및 광 Sensor 혼합 system)

- 온수탱크의 크기가 너무 크게 진행되었으며, 분산광을 반사 못하는 Stainless Steel의 단점으로 인해 겨울철 온수의 온도가 40도 이상 못 올라가고 있음

- 겨울철을 제외한 시기에는 제 기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 추가 난방열원의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으며, 샤워 등 이용시 전기온수기가 추가로 이용됨

- 추후 개선방안 모색중

 

3.2 베치카

- 내화벽돌(SK-34) 1,179장

- 복사열을 48시간 이상 방출함

- 한번 연소시 한 아름(대략 일반 목재난로에 들어가는 양)정도로 완전연소에 걸리는 시간이 약 2시간 내외임

- 연소에 필요한 산소를 실내공기가 아닌 지하공간에서 예열된 외부공기를 기계팬으로 공급함으로써 실내 온도 유지 및 실내 산소량 유지

 

4. 환기

4.1 자연환기

 

4.2 HRV

- 500㎥/per hour, 200W

- 미국 Sterling 국내 생산 제품

- CO2와 VOCs 통계로 작동 가능

- 열회수율 90%이상으로 표기되어 있으며, 실제 사용하면서 실측 결과 매우 뛰어난 열회수 효과를 가져옴
 

5. 구조

5.1 GLULAM을 소재로 한 Timber Frame House

 

5.2 Timber

- 6mm 두께의 Angle을 사용하며, Lug Screw로 고정,

- Lug Screw Size : ø10.5mm. L90mm

- Angle Size : 150mm(vertical) X 150mm(horizontal), Width : 120mm

- 대들보 : 130 X 300mm (수입품, Douglas Fir)

- 기둥 : 130 X 190mm (수입품, Douglas Fir)

 


* 그 동안 하드웨어란을 업데이트 한다고 하면서도, 제 개인적인 일정과 여러 가지 이유로 자료 공유가 늦어진 점에 대해 사과 드립니다.

구정이 지난 이후부터 매일 한번씩 하드웨어 코너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계획입니다. 혹시라도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못 하는 날도 있을 수 있겠지만, 가능하면 최선을 다해서 매일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이 드신 부모님 두 분의 노력에 관심 가져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살둔제로에너지하우스가 두 분을 위한 행복한 공간과 동시에 향후 발전과 보급을 위한 ‘공유’의 목표를 함께 실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Posted by mtperson mt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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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진철 2009.01.28 12: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인터넷 공유의 정신에 감사드립니다.

  2. 너굴 2009.01.29 00: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뉴스에 나온 것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친환경에 대한 개념을 제대로 저에게 심어주시네요... 많은 것을 배웁니다.

  3. 김영수 2009.01.29 00: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MBC 뉴스를 보고 검색해 보았습니다.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

  4. 2009.01.29 00: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sun 2009.01.29 01: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 뉴스데스크를 보고 검색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훌륭하고 근사한 일을 하셨네요. 전 인류와 우주를 위한 커다란 선물을 창조하신 것 같습니다.

    저도 많이 배우고 공부를 해야겠어요.

    멋진 부모님과 아드님, 참 보기좋고 행복하네요. *^^*

    무한한 존경과 감사를 실어서..

  6. 2009.01.29 01: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업무상 저에너지형 주택에 대한 자료가 필요하여, 이런저런 자료를 찾곤 했었는데... 그때마다 해외사례만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국내사례는 정부 연구소의 몇몇 자료들... 음....

    너무 좋은 사례를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노력과 정신에 존경을 표합니다.

    고맙습니다....

  7. beni0810 2009.01.29 09: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같이 에너지가 부족한 시대에..
    에너지를 아끼고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훌륭한 일을 하시고
    또.. 많은 분들과 공유해주시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미래엔 이런 집에서 살고 싶네요^-^

  8. 세인 2009.01.29 10: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태양열 온수시스템에 문제가 있군요. 그렇게 보였어요. 스텐레스가 아니고 거울이어야하며 크기도 더 커야하고 온수파이프가 아니고 기름을 채우고 열교환콘덴서방식으로 동파방지가 되어야하고... 적정온도는 겨울철에도 85도 이상 나와야하지요...
    한국에는 전문가도 많지만 모든 자들이 각 분야에서 기존 타성에 젖어 진실치 못하게 적당히 흉내만 낸다는 데 문제가 있어요. 사실은 전문가가 아니고 자리만 차지하는 명함만 가진 자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 문제지요.
    이런 제로에너지주택뿐아니라 플러스 주택을 진작했어야하며 자기필요에 의해 개인도 이렇게 하는데 소위 전문가들 다 죽었다입니다. 정치경제철학종교문화 모든 분야 전문가들이 반성해야하나 배부른 전문가는 자기 배를 위하므로 전진이 있을 수 없지요.
    귀하의 노력에 많은 찬사를 보냅니다. 티비에서 봤어요. 앞으로 지으실 집이 네채나 된다고하시는데 좀더 발전된 시스템으로 본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전문가들에게 본때를 보여줘야함. 아파트값 부풀려 받는 자들 안색이 검게 변하게 해야함 ㅎㅎㅎㅎㅎㅎㅎㅎ
    겨울철 실내 온도는 유지온도로서 28도에서 18도까지 조절가능해야하겠습니다. 18도는 항상 움직여줘야하는 온도이며 24도가 어르신에게 적당한 온도 활동성 없는 분께 적정온도라고 보여집니다. 태양열판을 손봐야해요.

  9. 세인 2009.01.29 10: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겨울이 문제이지만 여름도 문제겠지요. 태양열을 이용한 냉방시스템도 있는데... 전문가들이 공급의지가 없다는 것이지요.
    실내 환기시스템도 영국 그린하우스와 비슷한데... 이보다 진보적으로 바닥을 통해 흡입된 통풍구가 벽난로 안으로 돌아서 나오도록 하면 더 좋겠어요. 벽난로 불을 지피면 온풍기역할도 되고 보온열로 공기는 항상 24도 이상으로 흡입되어야합니다.
    뉴스에서 보고 실내 온도가 항상 18도 20도 정도인데 대단한 것이지만 흡입환기온도와 같았어요. 항상 보온도시락도 작은 틈새만 있어도 금새 식지요. 아무리 단열을 틈없이 했다해도 운행되는 공기의 흐름이 온도를 좌우합니다. 흡입온도를 높이기위해서 바닥난방성능향상으로 바닥높일 필요가 있고(이는 태양열판 개선.. 그래야 지하매설 통풍구로 데워지는 온도가 높아짐. 지하매설 통풍구안에 숯을 넣으셈 ㅎㅎㅎ 조금) 그리고 벽난로로 한번도 통과하여 실내공급외부환기온도가 24도 이상되어야하겠습니다. 제목표야요. 이렇게 짓고 싶다 이거지욤.
    많이 어른신께 배워야하겠습니다. 벽채는 나무와 흙벽돌이 좋군요. 여름에 냉기시에는 외부단열재에 갇힌 내부 콘크리트면 습기로 고생하겠지요? 나무집이 좋은데.. ..천년가지만 바닥이 콩크니까 2백년? ㅎㅎㅎㅎㅎ 너무 잘봤어요. 나도 할 수 있겠구나 싶어요. 여기 정보는 모두 복사해두었습니다.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세인 2009.01.29 10: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파트가 보온이 더 좋고 개인주택이 보온성이 떨어질 정도인데 어찌 이럴수 있을까요? 콩크벽채를 드러낸 아파트보다 단열한 개인주택이 더 보온이 높아야 정상입니다. 정부법규정에 단열규정이 있어 1급단열자격증제도로 건축사들에게 시공자격증을 주고 검수하여야합니다. 말도되지 않는 조적에 스치로폴 사이에 뜸하게 벌렁넣고 마무리하는 것은 하나마나지요. 돌속에 추위... 국가 시책으로 규정으로 단열주택외에 짓지 못하게 해야해요. 규격화된 외벽시스템이 있어 외부에 스치로폴구조인데 200미리이상 단열재에 바로 거푸집이 되어 밀착되는 외부단열재가 나와야해요. 아무리 외부단열재를 붙여도 조금의 틈만 있어도 하나 마나입니다. 콩크를 부을때 밀착되는 스치로폴도 있는데 그게 아예 외부마감재와 일체로 되고 안에 콩크압력을 견딜 스틸재료가 있어 내부철근도 겸하며 안만 거푸집을 대어 부으면 되는 간단시공과 밀착시공이 되는 단열재가 법적으로 규정되어야합니다. 조적식으로 대충 나온 것을 봣는데 불량이며 타르와 공간으로 열손실 그대로입니다. 사업거리가 있는데 대형 방열단열판과 철근역할을 하는 구조가 일체로 된 제품으로 내부만 거푸집을 대어 콩크를 붓도록하는 단열외부마감재겸용을 생산하면 대박이겠지요. 이것을 법제화하는 겁니다. 내가 권세가 있으면 전에 벌써 법제화했지요. 살둔단열외벽제만을 사용해라가 대한민국법이 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궁금한 것은 귀하의 주택 바닥시공시 대개 콩크바닥위에 단열재를 깔고 그 위에 파이프습식시공합니다. 이렇게 햇는지? 아니면 바닥콩크때 아예 단열스치로폴을 200미리이상 넣고 바로 바닥콩크위에 단열재없이 파이프를 깔았는지 궁금합니다. 열을 오래 머물게 하려면 후자가 좋은데 태양열을 생각하고 후자로 했을수도 있겠다 싶어요. 전자는 빨리 식어서 태양열 온수히팅에 문제가 있겠지요. 후자의 경우라면 지금 태양열온수효율문제로 별로겠지만 ..... 여러가지 문제점을 진솔하게 여기 올려주세요. 참고하게요. 신뢰란 자기가 옳다고하지 말고 숨김없이 있는 그대로 못하면 못한대로 좋으면 좋은대로 올려 개방하는 정직으로 이뤄지지요. 요즘 나라의 신뢰가 무너짐은 숨기기 때문이며 자기를 높이려 포장하기때문이지요. 잘되어도 신뢰가 깨어지고 못되어도 신뢰가 깨어지는 문제는 자기를 높이려하기때문이야요 존경을 속여 받아내려하는 어리석은 무리들이 없어야하며.......
    못하면 못한대로 드러내고 잘되면 잘된대로 드러내면 못해도 잘되어도 신뢰가 유지되어 그의 신뢰성은 항상 높아집니다. 이 겨울을 보내시고 여러가지 문제점과 개선점을 공개해주세요. 단열주택발전에 큰 기여가 되겠습니다. 전문가들 얼굴이 사색이 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1. 세인 2009.01.29 11: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후자설명이 이상하네요. 아예 바닥을 앉힐때 바닥콩크리트 밑에 200미리이상의 단열재를 깔았고 그래서 그 위에 온돌시공시 그냥 파이프습식시공했는지 궁금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하고 싶거든요. 태양열만 완벽하다면... 뭐하는지 모르겠지만 굴곡강화유리 거울로 얼마든지 태양열 집열기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어요. 하지만 하지 않는다는 거지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20도 내오의 온도는 집안에서도 옷을 제대로 갖추어 입어야한다는 것입니다. 티비에서 그랬는데 좀더 개선이 있어야하며 개인적인 노력으로 한계가 있겠다싶어요 그러나 이런 노력에 전문자들이 자극을 받아 제대로 제품을 생산하길 바랍니다. 바닥시공은 일반적인 방법으로 하신 것 같으네요. 태양열만 받쳐주면 참 되겠다싶군요)

    혹 전문가들도 많이 들락거릴 것이므로 한말씀드리오면.. 향후 주택이란 에너지 생산의 쎌로 진화되는데 자체 생산에너지가 넘쳐서 주택단위로 자체 생산된 에너지의 공유화입니다. 서울에 비구름이면 호남의 주택들 태양에너지가 서울로 공급될 지경인 발전 모델입니다. 그러므로 아파트는 소비자요 전원개인주택은 생산자위치에 놓이게 되지요.

    살둔주택에 고효율 태양발전시스템이 추가 되어야하며 어떠한 경우라도 에너지 자급을 너머 생산되는 주택으로 나눠주는 주택.... 단란한 가정이 항상 안전한 주택 보금자리 곧 둥지와 같은 아늑한 주택으로 발전되길 바랍니다. 플러스 주택으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런 것에 국가 재정을 쏟아부어 좀 그린 발전 할 생각을 하지 않고 어디다 ㅎㅎㅎㅎ
    실내등도 태양발전으로 그리고 다이오드 LED로 ㅎㅎㅎㅎㅎ 행복하세요. 많이 부러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2. 나애영 2009.01.29 11: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 대채에너지 가 시급한 시기에 이렇게 좋은 아이디어를 긴 시간동안 연구하시고 몸소 실천해 내신 어르신 정말 대단하세요... 우리 후손들에게 이렇게 자연이 주는 에너지의 원리를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저도 나이가 들어 이렇게 한적한 시골마을에 정말 멋진 집을 짓고 살고 싶네요...꼭!! 물론 제로 에너지 하우스를 지어서요^^

  13. 세인 2009.01.29 11: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 기회가 흔치 않은데... 그냥 제로 에너지 주택 주식회사 살둔을 차리시어 주택사업을 하세요. 강권합니다.

  14. 저에너지 2009.01.29 15: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우선 실로 연구에만 멈춰있었던 , 실험주택에서만 멈춰 있던 분야를 개인이라는 분께서 이렇게 들쳐주셨다는것에 대단한 놀람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앞으로의 우리나라 에너지 절약에 대한 주택보급의 방향이 180도 전환되는 계기가 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 또한 저에너지 주택과 생태건축에 대한 연구자로써 흐믓한 미소를 짓고 글을 읽었네요 .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서 10년안에는 모범부택으로 일반인들도 이러한 주택을 동경할 수 있는 시기가 도래하기를 바랄뿐입니다.
    그간 독일과 일본을 답사하면서 모은 자료로 많은 발표도 해왔으나 ^^ 국내에서 이러한 주택을 짓고 계셨다고는 .... 쫍은곳인데도 정보력이 없나봅니다 제가 ㅜㅜ

    조만간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

    많은 조언과 힘을 불어넣오주시길 바랍니다. ^^

  15. 나무꾼 2009.02.13 21: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많은 분들이 이 댁의 뻬치카에만 유독 주목하고 계시는군요.
    하지만 그들이 꼭같은 장치를 집에한다고 하여도 축열이 36시간에
    이르지는 못할 것입니다. 아마 12시간에도 못 미칠껄요? 그것은
    이장치와 이 집이 상호연결되어 열의 거래를 함에 평형을 이루었다고나할까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였지만 진정한 면모를 이해하신 분은 소수인 듯 합니다.

  16. 순천향 2014.04.09 02: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태양열 전지판 12m2 이라고 하셨는데 그정도면 전력을 몇 kWh 생산하는거죠? 태양열 전지판 각도가 어떻게 됬는지 알고싶습니다.

    또 약 330kWh를 생산하려면 태양열 전지판이 얼마나 필요하고 공간을 몇 m2을 차지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ㅠ

    • mtperson mtperson 2014.04.16 23: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태양열 집열기이며, 따라서 전기가 아닌 온수를 생산합니다. 언급하신 용량은 상당한 규모로 인근 태양광 업체를 방문하셔서 자세히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