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에 대한 간단한 설명



이 웹사이트는 티스토리 블러그를 활용하여 만들었습니다. 도메인은 구입한 상태여서 독립적인 사이트를 만들어서 운영해 볼까도 생각해 봤지만, 제가 올해말에 학교를 졸업할려고 노력하는 상황이라 여러가지로 시간적 여유가 없었고, 사이트를 독립적으로 운영해 본 적도 없어 편리하고 공짜인 블로그 사이트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언젠가 독립 사이트를 만들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메뉴중 "공사사진"은 2008년 9월부터 시작된 사진들과 간단한 단계적 설명을 제시하는 곳입니다. 집과 마당을 포함한 모든 요소들의 자세한 spec과 설명 및 이유 등은 "하드웨어"에서 다시 설명될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부분은 두분이 강원도 홍천의 정말로 한적한 곳까지 오게 된 것과 '제로에너지하우스'라는 타이틀을 가진 주택을 가지고 살게 된 데에 대한 이야기들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나이를 한두살 먹어감에 따라 가장 중요한 것은 "소프트웨어"라는 생각이 들어 '하드웨어'만큼의 애정을 가지고 채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릅니다'에서는 집이 거의 완성된 2009년 1월1일 부터의 '살둔제로에너지하우스'에서의 일상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어머니가 매일 아침마다 기록하시는 외부온도와 실내온도 등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겨울이라서 제법 넓은 마당에 큰 변화가 없지만 봄이오고 여름이 오면 작년 겨울에 심어논 여러 꽃들과 도라지 등으로 재미있어지리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릅니다'는 신영복 선생님께서 직접 지어주시고 먹으로 쓴 희망찬 글씨를 선물로 주신 문장입니다. 유명하신 분이 주셨다는 것을 자랑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살둔제로에너지하우스'에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문구라고 생각이 되어 말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소식'에서는 사이트 업데이트 등의 소식을 포함한 저의 일정과 관련된 이야기를 간단하게 적도록 하겠습니다.

200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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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11.04.21 08:13

    참으로 희망적인 문구입니다.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에 빠졌을 때 내일 아침에도 변함없이 해가 떠오른다는 것이 용기를 주었지요..
    저에너지 패시브하우스,
    지금처럼 에너지 위기시대에 수많은 사람들이 배우고 익혀서 새로운 건축물에 도입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 2011.05.17 10:5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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