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처를 남겨주십시요


모두에게 열려있는 살둔제로에너지하우스이기 때문에 특별한 회원을 모집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지속적으로 홈페이지를 방문하지 못하실 수도 있겠다고 예상되고 향후 워크샵이나 미팅 등을 진행할 때의 공지사항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다음을 포함한 내용을 방명록(GUESTBOOK)에 남겨주시거나, 인터넷에 개인 사항이 공개되는 것을 피하시고 싶으신 분은 제 메일주소로 보내주십시요. 또한 방명록에서 비밀들로 쓰셔도 되겠습니다.

1. 이름 
2. 나이
3. 거주지역
4. 이메일주소
5. 살둔제로에너지하우스에 바라는 점 등

메일주소: mtperson@snu.ac.kr

연락처를 주신다고 특별한 대우를 드릴만한 일도 없겠지만, 지속적인 공유를 위한 초석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02.03







베치카에서 장작연소에 필요한 산소를 지하의 PVC관을 통과하여 예열된 공기로 공급하도록 설치하였습니다.

기존의 난로와 같이 실내공기를 이용하여 연소할 경우, 매우 고기밀의 특성을 가진 살둔제로에너지하우스의 경우 산소부족문제를 발생시킬수도 있고 쾌적온도의 소중한 실내공기를 빼았기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기계팬을 이용하여 공기를 공급하며, 실제 연소시간이 2시간이 채 안되기에 조금 어색한 작은 소음도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관심가져주시는 베치카 관련해서 빠른 시일내에 기본적인 도면과 함께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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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던디
    2009.02.04 21:03

    아~ 그랬군요...

    군대에 있을때, 빼치카로 겨울을 보냈는데
    (빼당 엄청 힘 들었습니다... 물론, 라면에 대한 좋은 추억도 있지만)

    살둔의 빼치카는 어떻게 공기가 공급되나? 궁금했었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ps. 군대 반합 하나 구하셔서, 빼치카 최고 온도 올랐을때 끊여드시면, 2분도 안 걸림니다...^^ (겨울에 별미일듯...)

  • 지구촌사람
    2009.02.06 19:11

    ㅡ 애들아,
    우리 시골가서살자! ㅡ 11년전, 1997년 12월에 아마추어 목수의 책을
    읽고 또읽고... 나도 고향 유자밭 가에다 아궁이에 군불을 때면서
    참나무 낚엽타는 향기에 취할 수 있는 토담집을 짖고자 "행복한 고민"
    지금도 ㅡ15년간 전원에서 살며 배운 모든 것ㅡ
    그 책을 애독하고 있습니다.
    선망의 대상인 ~ 에너지 제로 하우스 ~
    현장에 가서 꿈꾸던 실물을 볼수 있는 날이 기다려 집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 주용훈
    2009.05.27 19:45

    1. 이름 주용훈
    2. 나이 41
    3. 거주지역 본가 인천이나 현재는 수원 영통에 파견근무중입니다....아파트 건축감리를 하고있읍니다
    4. 이메일주소 mylifejj@empal.com
    5. 살둔제로에너지하우스에 바라는 점 등

    도면에 대한 세부 상세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만....
    아직 다 정리를 못하신듯 합니다...^^

    조만간에 방문 예정입니다만 주인의 허락도 없이 가는건 아닌가하여
    조심스럽습니다 메일로 문의하였지만 여기서도 다시 문의드립니다

    6월20일 점심대쯤하여 도착할듯 싶습니다.
    그날 평창 클럽벨리에 예약을 한관계로 가는길에 들려보았으면 합니다 여자아이들 2명(초등5년,중1)을 포함한 4명입니다

    친구 아버님께서 화천에서 조만간에 목조주택을 지으실계획이라 제로하우스에 무척 관심이 갑니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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