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8



집이 완공되고 두분이 이사가신 후 처음으로 가족이 함께 모였습니다.

보이긴 쉬워 보일지 모르지만 단단한 방부목 못질이 상당한 힘을 필요로 합니다.

자식들은 주말에나 가끔와서 조금 거들뿐, 아버지는 매일매일 못질을 하고 계십니다. 목재 중심부분은 기계(태카)로 할 수 있고, 어쩔수 없이 그렇게 하고 있지만 모서리 부분들은 기계로 하면 목재가 망가져서 일일이 망치로 하고 있습니다.








집 주변 데크만 해야 한다면 그리 큰 일은 아니지만,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앞으로 봄이 오기전에 마쳐야할 못질의 규모를 대략 상상하실수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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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DIY매니아
    2009.01.21 16:10

    컴프레셔와 함께 에어건 못 타커를 쓰셨으면 더 작업시간을 단축시키셨을텐데요. 타커를 쓰기 힘든 상황이셨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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